로즈몽 주얼리

브랜드 소개

로즈몽(Rosemont)은 1951년 시계 산업의 발상지인 스위스 제네바에서 처음 출발했으며, 1973년 쥐라 산맥의 라쇼드퐁에서 시계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로즈몽(Rosemont)의 어원은 로즈우드(자단)을 사용하여 시계를 제조한 것에서 유래되어 '장미의 시계'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현재는 스위스 전통을 이어가면서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워치로 각 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퀄리티로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로즈몽 특유의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컨셉은 주얼리에 반영되어 섬세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진화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장미처럼 엔틱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주얼리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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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화 1,000불 초과 : 가방 20%, 화장품 20% (향수 35%), 의류25% (모피의류 30%), 골프채 20%, 위스키 156%, 브랜디 147%, 와인 68% 등